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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신라시대의 토기는 용도에 따라 무덤 출토 토기와 생활용 토기로 난눌 수 있는데 그 두가지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.

무덤 출토 토기 무덤 속 뼈항아리는 대체로 기형, 무늬, 제작 기법등으로 다음과 같이 3형식으로 나눌 수 있다.
제1형식 : 통일신라 초기의 뼈항아리로 탑모양뼈항아리, 각선무늬뼈항아리, 돌대무늬 뼝항아리등이
             이에 속한다.
제2형식 : 8세기에 유행한 각종 인화무늬뼈항아리를 말한다. 표면이 더욱 화려, 정교하여져 전성기를
             이루었다.
제3형식 : 대체로 9세기에 유행한 뼈항아리로 인화문늬는 민무늬로, 뚜껑과 몸에 1~2줄의 음각횡선이
             돌려지는 특징이 있다.

생활용기 안압지 출토 토기의 특징과 종류를 보면, 태토는 정선된 흙을 사용했으며 대체로 소성 온도가 높은 흑회색과 석기질이고 표면장식은 음각무늬, 인화무늬, 그리고 민무늬 등의 종류가 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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